미칠듯한 망상의 부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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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 컨셉아트이려나...+개인 생각 Creative Product

웹 서핑하다가 발견한 사진으로 아마도 아이폰5의 예상 디자인 중 하나로 판단된다.

구조적으로 보면 좌측 끝이 롤 형태로 구성되어 집어넣으면 말려들어가고, 잡아당기면 풀려 나오는 형태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그러한 형태보단 삼성에서 내놓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의 접히는 디스플레이 처럼

반을 접어 뒤로 돌리는 형태의 구조가 보다 현실적이지 않을까?

반을 접으면 접힌 부분의 디스플레이는 마치 배젤의 Edge 처럼 특정 패턴으로 보여지던지 하면 보다 자연스러울 것 같다.


Seri.org의 메타트렌드 연구소의 최신 보고서에 실린 'Hot Product' 중 발췌 Creative Product

● 점자 인터페이스 휴대폰 DrawBraille Phone, Shikun Sun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한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브레이유 점자를 인터페이스로 사용하는 이 휴대폰은 디자이너인 시쿤 선(Shikun Sun)이 영국 셰필드할람대(Sheffield Hallam University)에서 수학 중에 학교 과제물로 제안했던 콘셉트 디자인이다. 디지털 기기는 발전 중이지만 신체적인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배타적이다. 이 콘셉트 폰은 터치로 누르는 방식과 스퀘어 패턴을 그리는 두 가지 입력 방식으로 설계됐다. 왼쪽 면에는 210개의 점자 도트들이 있고 6개의 점이 모여 점자 하나를 이룬다. 오른쪽 면의 패드에는 20개의 사각형이 있고 중앙부에 손가락으로 점자를 그려 글자를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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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제품이 있었지만 이것 이외에는 딱히 와닿지 않아서 이것만 스크랩하였다. 

안그래도 요새 소수자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에 대해 관심이 있었는데 정말 이 컨셉폰은

기발하다는 생각이 든다!

무기력증 Just Thinking

지금 내가 느끼는 무기력증은 

몸이 안좋다는 증거일까, 내가 처한 상황이 무기력증을 유발하는 것일까...

궁금해진다. 

한창 마무리짓고 열심히 하여야 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멍하니 사색으로 오랜 시간을 보내는 일이 잦다.

이왕 적은김에 조금은 마음을 다잡아야지.

새로운 개념의 로봇... 정말 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하군. Creative Product


신기하고나 ㅋㅋㅋ

생각과 행동의 적절한 수준. Just Thinking

생각이 너무 많으면 일을 제때 진행하지 못하고

생각이 너무 짧으면 제대로 된 일을 하지 못한다.

나는 전형적인 전자이다.

나는 생각없이 추진하는것을 싫어한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러한 일들이 그 자신말고 타인에게까지 악형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생각만 하다가 추진을 못하는 것은 더 안좋기 때문에...

나는 주로 행동력 있는 사람을 곁에 두려고 하는편이다.

그래서 그러한 사람의 제동기 또는 보좌 역할을 주로 수행한다.

이것이 내가 선택한 나의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


사실 무언가 주변 사람이 짧은 생각으로 행동하는 것을 보고 조금 욱 해져서 그런것을 주저리 하려다가...

그냥 생각과 행동에 대한 내 가치관을 적는 것으로 대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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